금시원(QINXIONE)

qin.xi.one@gmail.com

#PHOTO    #PHOTOGRAPHER    #FASHION    #FASHION PHOTO    #ARTIST    

살면서 만나는 인간과 상황이란 얼굴에 있는 굴곡과 명암의 갯수만큼 다면적이다. 한 장의 사진에서 그것은 한 면으로 납작해진다. 살아가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그 한 장 한 장을 모을 수 있는 만큼 모으려 한다. 금시원은 의상 디자인과를 졸업한 후, 포토그래퍼로서 몇 권의 독립 출판물과 몇 번의 전시에 참여했고 때에 따라 짧거나 긴 영상을 만들고 있다. 2018년 헤비 매거진을 만들고 2021년 정수현과 함께 매뉴얼 모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. 주목하고 싶은 인물, 그들이 입는 옷, 그들이 하는 공연을 촬영하고 그들을 조명할 수 있는 방법들을 기획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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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면서 만나는 인간과 상황이란 얼굴에 있는 굴곡과 명암의 갯수만큼 다면적이다. 한 장의 사진에서 그것은 한 면으로 납작해진다. 살아가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그 한 장 한 장을 모을 수 있는 만큼 모으려 한다. 금시원은 의상 디자인과를 졸업한 후, 포토그래퍼로서 몇 권의 독립 출판물과 몇 번의 전시에 참여했고 때에 따라 짧거나 긴 영상을 만들고 있다. 2018년 헤비 매거진을 만들고 2021년 정수현과 함께 매뉴얼 모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. 주목하고 싶은 인물, 그들이 입는 옷, 그들이 하는 공연을 촬영하고 그들을 조명할 수 있는 방법들을 기획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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